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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Hand Made팀의 ‘Time for fun' 김천에서 국내 첫 공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26일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개막작 확정
ⓒ 경북문화신문

세계 최고 수준의 예술성과 오락성을 갖춘 러시아 Hand Made팀의 ‘Time for fun' 작품이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다.


김천국제가족연극제는 지난 해 세계 3대 공연예술축제로 손꼽히는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관객과 비평가로부터 최고의 평점을 받은 이 작품을 개막 초청작으로 선정했다.


배우 13명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2010년 베니스 카니발 축제에도 공식초청된 바 있으며, 특수조명의 효과와 팀원의 현란한 손아트와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신비한 예술적 감동을 선사해오고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작품이다.


개막작인 ‘Time for fun'은 이달 26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국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제 관계자는 “국제대회로 도약하는 첫 해인 만큼 수준 높은 해외공연을 유치하고자 호주, 러시아 등 여러 나라의 작품을 추천받아 검토한 결과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시공간을 초월한 이색적인 손아트 공연인 러시아 Hand Made팀의 작품을 개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연제 방식으로 치러지는 김천국제가족연극제는 이달 26일 개막하여 12일간 일반경연 5개 작품, 자유경연 10개 작품, 국내외 초청공연 12개 작품 등 총 27개 작품으로 50여회에 걸쳐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개막작 ‘Time for fun' 외에도 네덜란드, 스리랑카, 일본, 독일 등 4개국 5개 작품 역시 세계 유수의 축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들이어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사무국(☏054-435-8279, 439-8245)으로 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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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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