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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실용화지원센터 구축사업 최우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구) 금오공대 內 금오테크노밸리 위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 3D융합 신산업을 창출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3D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실용화지원센터 구축사업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실시한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운영센터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3억원을 확보했다.


구미‧대구‧광주 등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 3개 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6월 실시한 연차평가는 1차년도(’12. 7 ~ ’13. 6) 동안 수행한 업무를 평가해 2차년도 사업비에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과를 통해 타지역 센터에 비해 최대 2억원의 국비를 더 확보해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 혜택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3D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실용화지원센터 구축사업은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주관으로 대구(기술개발), 광주(융복합기기 생산)와 초광역 연계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5년간(’12년 ~ ’16년) 309억원을 투입해 새로운 3D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설비, 장비, 인력, 기술정보 등을 집적화할 계획이다.


구축 중인 실용화지원센터는 구미시 구(舊) 금오공대 內 금오테크노밸리에 위치하며, 전체 부지는 약15,000㎡, 연면적 4,800㎡의 규모로 지난 6월 3일 공사가 착공되어 연말 완공을 목표로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다. 또 중소기업의 다양한 3D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과 특성평가 지원을 위해 36여종(112억)의 공정 및 평가 장비도 구축 중이다.


이와 함께 1차년도 사업기간 중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기업 12개소에 시제품 제작, 특허, 인증 평가, 현장 애로를 해결할 전문가 자문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단순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술교류회 행사를 통해 관련 기업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추가적인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기간 중 3D디스플레이 산업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3D산업의 기술동향과 발전방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 기업 운영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도 주었다.


아울러 경북도는 올 7월부터 진행 중인 2차년도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센터 주관으로 기업들이 요구하는 장비 및 지원분야에 대한 수요를 조사했다.


 


또 지난 6월에는 전국에 위치한 25개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최우수 운영센터로 선정됨을 홍보하고 사업 추진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방문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들이 3D부품소재 산업으로 업종을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3D 디스플레이 부품소재의 국산화율을 제고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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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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