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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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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5일 파크맨션(도량2동) 뒤 이면도로변에 희망거리 조성을 위한 “걷고 싶은 산책로”에 백철쭉 700여 본을 식재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0여명이 식재한 백철쭉은 2012년부터 도량동에서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희망거리 조성사업의 연장이다.
이대창 동장은 꽃나무 식재에 애써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꽃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고 보살피는 것 또한 중요한 만큼 앞으로 세심한 관심으로 관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도량동은 2013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지속적인 꽃나무식재로 희망거리를 조성해 주민들의 도심속 푸른 힐링장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생활주변 꽃길 조성 등 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진미동방위협의회(회장 엄원홍)는 15일 7월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진미동은 7. 5일자로 새로 전입 온 신규직원 소개 및 시․동정 홍보사항으로 주․정차 단속 사전예고제 “문자알림서비스”, 전 시민자전거 보험가입, 구미시장학재단 소개 및 장학구좌갖기 안내, 동 주민안전 대책팀 구성․운영에 대해 전달했다.
이어 협의회는 지난 4월 회원정비 및 회장선출을 통해 재결성한 방위협의회의 회칙결정안 및 앞으로의 추진방향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엄원홍 회장은 “진미동 방위협의회가 새로이 재결성된만큼 앞으로 향토방위 및 진미동 발전을 위하여 회원모두가 단결하여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17일 10시부터 원평1동 통장협의회(회장 최형묵) 주관으로 통장 및 단체장 25여명 참석한 가운데, 통장 및 단체장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금오산 산행을 실시한다.
금오산 제2주차장에서 대혜폭포까지 산행을 하면서 통장 및 단체장 상호간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등산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등산로 주변의 담배꽁초, 묵은 쓰레기를 일제 정비하는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