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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도량동-걷고싶은 산책로 조성, 진미동-방위협의회 7월 회의, 원평1동-17일 금오산 산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5일 파크맨션(도량2동) 뒤 이면도로변에 희망거리 조성을 위한 “걷고 싶은 산책로”에 백철쭉 700여 본을 식재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0여명이 식재한 백철쭉은 2012년부터 도량동에서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희망거리 조성사업의 연장이다.


이대창 동장은 꽃나무 식재에 애써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꽃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고 보살피는 것 또한 중요한 만큼 앞으로 세심한 관심으로 관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도량동은 2013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지속적인 꽃나무식재로 희망거리를 조성해 주민들의 도심속 푸른 힐링장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생활주변 꽃길 조성 등 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진미동방위협의회(회장 엄원홍)는 15일 7월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진미동은 7. 5일자로 새로 전입 온 신규직원 소개 및 시․동정 홍보사항으로 주․정차 단속 사전예고제 “문자알림서비스”, 전 시민자전거 보험가입, 구미시장학재단 소개 및 장학구좌갖기 안내, 동 주민안전 대책팀 구성․운영에 대해 전달했다.


이어 협의회는 지난 4월 회원정비 및 회장선출을 통해 재결성한 방위협의회의 회칙결정안 및 앞으로의 추진방향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엄원홍 회장은 “진미동 방위협의회가 새로이 재결성된만큼 앞으로 향토방위 및 진미동 발전을 위하여 회원모두가 단결하여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17일 10시부터 원평1동 통장협의회(회장 최형묵) 주관으로 통장 및 단체장 25여명 참석한 가운데, 통장 및 단체장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금오산 산행을 실시한다.


금오산 제2주차장에서 대혜폭포까지 산행을 하면서 통장 및 단체장 상호간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등산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등산로 주변의 담배꽁초, 묵은 쓰레기를 일제 정비하는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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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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