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7일 관내 일자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원한 생수와 간식을 전달하고, 폭염대비 안전에 대한 당부와 함께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또 폭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장애 등에 대해서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행동요령도 설명했다.
이대창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인 만큼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폭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와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량동에는 38명의 일자리사업(지역공동체,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희망거리조성, 연도변 환경정비, 등산로 정비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