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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수해주민과의 소통의 시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7일
지원금 둘러산 유언비어 및 악성 루머 이제그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양금동(동장 김태상)은 16일 2층 회의실에서 지난 2012년 9월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막심한 침수피해를 입은 양금동 6개통의 통장과 반장 등 50여명을 초청해 대화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7. 1자로 부임한 김태상 양금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인도 양금동에 거주하면서 태풍“루사”와 “산바” 의 영향으로 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동민의 입장으로서 아픔을 같이하고자 한다”며 그동안 주민들이 잘 몰랐던 수해피해 발생에서 복구가 이루어지기까지 과정을 설명했다.


또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 상가에 지원되는 금액이 “루사”때와 달리 지급된 상황을 심도있게 설명하고, 재난특별지역이 선포되면 공공시설 복구에 따른 지방비(시비) 부담금 일부를 국고에서 지원하는 점과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 각종 세제상 혜택을 상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지원금을 둘러 싼 각종 유언비어와 악성 루머들은 양금동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오늘 이후로 모든 의혹에서 벗어나서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가 양금동 발전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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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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