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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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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미사업장이 106년 기상 관측사상 가장 더운 여름을 맞아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활동에 나섰다.
11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한화 구미사업장의 임직원 20여명은 더운 날씨에 홀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에게 선풍기 80 여대를 선물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격려했다.
윤경식 사업장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께서 긴 여름을 나시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한화 구미사업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화 구미사업장은 정기적으로 저소득 아동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지원, 과학체험활동과 독거노인 반찬배달, 장애아동 사회적응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실시하는 “한화가 만드는 시원한 여름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혼자 빨리’보다는 ‘함께 멀리’ 가자는 김승연 회장의 사회공헌철학이 반영됐다.
“한화가 만드는 시원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통해 ㈜한화 구미사업장 이외에도 한화케미칼, 한화생명 등 전국의20개 계열사, 70개 사업장 임직원들이 선풍기, 여름의류 등 여름맞이 물품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거나, 물놀이, 보양음식 만들기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