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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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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이마트동구미점과 함께하는 희망마을 가꾸기’ 를 타이틀로 ‘담소방’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담소방은 구미종합사회복지관내 어르신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로 12일 오후 2시 이마트 동구미점은 정현진 팀장 외 4명은 지역주민의 쾌적하고 산뜻한 환경조성을 위해 도배 및 장판, 소파, TV선반, 출입문 등 환경정리를 지원하는 한편 250만원을 후원했다.
기존의 담소방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다소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환경개선으로 공간 활성화 및 복지관의 이미지 개선이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마트는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서 희망을 담은 물품과 시설지원 그리고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위한 후원사업도 지속해서 실천해나가고 있으며,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나눔의 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