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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초오2리 마을회관 준공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공성면은 17일 초오2리 35세대 80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마을회관이 완공됨에 따라 내․외귀빈과 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1999년 오촌 덕고개간리도 213호선이 확포장 되면서 마을회관이 편입된 후 지금까지 마을회관이 없어 주민 80여명은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2011년에 부지 110여평을 매입하고 지난해에는 마을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관건립비로 1천18만원을 모금하면서 상주시로부터 건립비를 교부받아 공사를 착공해 이번에 준공하게 된 것이다.

 

성백영 시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을회관이 건립됨에 따라 주민 화합의 장으로, 생업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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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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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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