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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럽한인총연합회 구미방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21일까지 10일간 전국 주요도시 탐방
ⓒ 경북문화신문

유럽지역 10개국에 거주하는 재유럽 한인 차세대 80여명이 17일 남북평화 통일기원 2013 국토대장정 행사로 첨단산업도시 구미를 방문했다.


행사는 재유럽한인총연합회(회장 박종범)가 주최하며, 7월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전국 주요도시를 탐방하게 된다.


특히, 입양인, 한인동포 자녀, 다문화 가정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통일과 모국에 대한 관심고조, 모국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함양과 자긍심을 고취하게 되며, 올해로 2회째로 실시하게 된다.


방문단은 박대통령 생가와 민족중흥관 방문, 삼성전자와 구미과학관을 견학하고 구미보에서 구미청소년수련까지 15㎞ 도보 행군을 통해 4대강 사업과 구미시의 발전된 모습을 둘러했다.














 


남유진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에 글로벌 감각까지 겸비한 한인 차세대 여러분들이야말로 창조경제의 주역들이며, 한류 문화의 자긍심으로 고국의 발전을 위해서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재유럽한인총연합회는 1989년 유럽한인총연합회(유럽총연)와 유럽한인회총연합회(유럽한연)로 나뉘어 분절된 활동을 해오다가 유럽지역에 거주하는 한국동포사회의 실질적인 화합과 단합을 추구함과 동시에, 한인 차세대들에게 한국인 이라는 자부심과 정체성을 고양시키기 위해서 2011년 현재의 재유럽한인총연합회로 통합 설립됐다.












 


연합회는 유럽지역 27개국 35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조직으로 2011년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박종범 회장을 중심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유럽사무소와 같은 해 개관한 서울사무소를 효과적으로 가동하여 유럽과 한국의 교류확대와 내실 있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설립된 민간단체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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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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