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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초, 구미시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서 우승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초등학교(교장 김영곤)는 17일, 선주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서 우승(2연패)을 차지하고 경상북도대회에 구미시 대표로 출전하는 영광을 안았다.
 

12명의 선수들은 주말 농구 스포츠클럽 리그전 2위인 선주 초등학교를 4강에서 큰 점수 차로 물리치고 주말 리그전 1위인 형남초등학교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다. 경기초반 형남초등학교의 압박수비에 고전하던 형곡초등학교는 다양한 작전과 기동력을 앞세워 후반전에 극적으로 역전하여 대회에서 우승하는 실적을 거뒀다.

 

김영곤 교장은 “지도담당인 류종식 선생님의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과 학부모님들의 열성적인 지원, 그리고 땀 흘려 연습하고 대회당일 투지를 불태운 학생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좋은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대견스럽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아울러 경상북도대회에서도 구미시 대표로서 지금까지 노력한 것처럼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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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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