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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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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모, 송영미)는 17일 지난 일요일 돌풍으로 인해 옥수수 수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돕기는 7월 14일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돌풍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3,000㎡규모의 옥수수밭에 쓰러진 옥수수를 수확하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
황필섭 선산읍장은 “항상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단체로서 선산읍 발전에도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