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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부 3.0인가? 정부 3.0은 무엇인가? 정부 3.0을 통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정부 3.0’정책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국민행복과 희망의 새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전략인‘정부 3.0’정책설명회가 18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열렸다.


김천시 초청으로 안전행정부 창조정부 전략실 조욱형 전략기획관이 ‘정부 3.0’에 대한 개념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조 기획관은 “왜 정부 3.0인가? 정부 3.0은 무엇인가? 정부 3.0을 통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라는 주제로 새 정부정책 패러다임 변화를 설명했다.


특히 “세계 15위의 경제규모와 무역규모 7위의 외적성장에도 불구하고, 심각해지는 경제적 불평등, 고용없는 성장, 양극화 등 사회문제와 높은 자살율과 이혼율등 상대적으로 국민이 느끼는 상실감으로 행복지수는 낮아지고 있다. 정부와 지방정부도 함께 소통하고, 공공정보의 적극적 개방과 공유,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협력을 통한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조경제를 지원하여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국민행복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의 역할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새 정부 정책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공무원의 적극적 의식전환을 위한 기회로 만들고자 설명회를 가지게 되었다”며“과거 정부주도의 일방적 행정운영 패러다임에서 국민중심으로 바뀌었고, 이제는 국민 개개인 중심으로 확장된 민주적 행정서비스를 요구하는 시대로 변했다. 국민과의 최접점에 있는 기초지자체로서 실질적인 3.0정책과제 발굴의 필요성을 느끼고,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김천시 3.0정책을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6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여‘국민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부3.0의 비전을 선포하고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의 3대 전략과 10개의 추진과제를 제시한 바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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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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