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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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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전정호)는 19일 7월 월례회의를 개최한 후 어모면 중앙리 복지회관과 체육공원 주변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비활동은 장마기간 동안 더러워진 거리를 청소하는 등 바르게살기회원 40여명이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어모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환경정화홀동은 물론 어려운 이웃돕기, 헌옷 모으기, 각종 주요행사 참여 등 면의 대소사는 물론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며 주민화합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전정호 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어모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