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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리틀 야구단 승승장구, 안동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영예의 3위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9일
단장 김철호 형곡 새마을 금고 이사장, 감독 조 창길
ⓒ 경북문화신문

4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 생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3 안동시장기 전국 리틀 야구대회에서 구미시 리틀 야구단(단장 김철호 형곡새마을 금고 이사장)이 3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2010년 9월 태동을 알린 2년 후인 2012년 한국 리틀 야구연맹으로부터 정식 창단 승인을 받은데 이어 전국 대회 및 한국리틀 야구연맹 대구▪경북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쳐온 구미 리틀야구단은 지난 해의 경우 달서구청장기 대구대회에서 3위에 그쳤지만, 이번에는 45개 지역팀이 참가하는 전국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차지한 것이다.












  


이에따라 구미리틀 야구단은 한국 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대구, 경북지역 리틀야구 B조에서는 7전7승 무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올 가을 열리는 한국 리틀야구연맹 대구 경북 왕중왕 전에 참가하는 자격을 얻게 됐다.












  


▶조창길 감독 인터뷰


 


“저희 구미리틀 야구단의 중1선수들의 야구실력은 대구,경북지역 중학교 감독들로부터 스카웃트 될 만큼 그 기량이 대단합니다. ”


안동시장기 전국 리틀 야구대회에서 3위의 영예를 차지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사령탑 조창길 감독은 “ 현재 3명이 구미중 야구부로 스카웃돼 왕중왕전을 마치고 전학 예정”이라면서 구미리틀 야구단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을 소개했다.












  


“ 향후 열리게 되는 전국대회에서도 그 기량이 대단해 다시 한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는 조감독은 구미리틀 야구단이 승승장구를 하게 된 숨은 공로자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김철호 구미리틀 야구단 단장 (형곡 새마을 금고 이사장),이승환 구미중 교장 , 표명재 구미중 야구부장 , 조문식 구미중 야구감독을 꼽았다.












  


대수수창초 야구부와 대구 경운중 야구부, 대구 상원고 야구부를 졸업한 조 감독은 92년 삼성라이온즈 프로구단에 입단했다. (연락처 010-4526-7879).


한편 ▶구미시 리틀야구단은 야구를 좋아하거나 꿈을 가진 초1-초6학년생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정규반은 매주 수,토,일요일등 주3일 경기력 향상 및 개인 야구 실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받는다.


취미반은 매주 토, 일요일등 2일간 훈련을 받으며, 연습장소는 구미중학교 야구장이다.












  


▶구미시 주니여 야구단도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야구를 좋아하는 초6-중3학생이다. 리틀에서 야구를 못했거나 체력이 약한 중학생도 가능하다.


취미반은 매주 일요일 구미중학교 운동장에서 연습을 한다.


<문의/ 010-4526-7879)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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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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