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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구미동지역 뉴스>>공단1동-LG디스플레이 사원만족팀 장수사진 촬영, 지산동-새마을남녀협의회 어르신 중식대접, 상모사곡동-새마을문고 분회 창립총회, 선주원남동-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 형곡2동-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LG디스플레이 사원만족팀은 18일 공단1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20여명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했다.


LG디스플레이 사원만족팀 사진동호회 회원들과 아이사랑 봉사단은 예쁘고 멋있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담기위해 기본 메이크업과 한복 매무새도 가다듬어 드리는 등 정성껏 보살펴 촬영 내내 가족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


사진촬영에 참여한 할머니는 “이쁘게 화장도 해주고 무료로 사진도 찍어주니 너무 고맙다.”고 인사했다.


한편 정석광 공단1동장은 “초복 행사에 이어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 깊은 자리였으며, 연이어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와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지산동새마을협의회(회장 노정식, 임추연)는 18일 관내식당에서 양호마을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중식을 대접했다.


협의회는 지난주에도 지산1,2동 어르신들을 모신 바 있으며, 이번에는 식당과 거리가 멀어서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직접 모셔 와 중식대접을 했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연이어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효의 으뜸 고장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정이 있는 지산동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 주길”당부했다.












 


새마을문고 상모사곡동분회 창립총회가 18일 새마을문고 구미시지회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상모사곡동분회는 이옥기 분회장을 비롯한 회원 12명과 자원봉사자 52명이 활동하며, 우방신세계와 글마루(보성1차아파트), 화성파크드림 으로 3개 새마을작은도서관 구성되어 18,880권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각 새마을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독서환경 조성과 만남의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방과후아동교육, 사랑의 편지쓰기 및 독서경진대회 등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옥기 분회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건전한 독서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작은도서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곽인태 상모사곡동장은 창립축하 인사와 함께 “새마을작은도서관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함양은 물론 주민들의 만남과 소통의 공간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18일 노인일자리참여 어르신 28명 대상으로 봉곡, 각산남통지역 2개소에서 폭염 및 장마철 대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주3일, 하루 3~4시간 근무형태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도로변 및 화단 잡초제거, 불법광고물 정비, 주택밀집지역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한 선주원남동 만들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


최한주 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께 하절기 장마, 폭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와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선주원남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형곡2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조의진)는 18일 관내 식당에서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신임 총무 선임과 앞으로의 청소년 지도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 저녁으로 지도활동 일정을 정례화하고, 파출소와 협조를 통해 경찰에서도 함께 참여해 민․관․경이 청소년 지도활동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조의진 위원장은 “청소년 건전생활의 지도, 지역사회 내 청소년 유익환경 조성, 유해환경에 대한 선도 및 지도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백승해 형곡2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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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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