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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LG 드림페스티벌 지역예선 일정 공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3일
9월 28일 구미시민운동장 시상식 및 공연
ⓒ 경북문화신문

제13회 LG 드림페스티벌 지역예선 일정이 공개됐다.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는 LG의 기업주도형 축제로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와 구미시가 주최하는 행사는 GOD의 김태우, 그룹10cm의 권정렬,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인 주민정 등 여러 연예인들을 배출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는 행사다.


9세부터 24세까지(1990년1월1일생 ~ 2005년 12월 13일생)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가능한 행사는 가요부문/그룹댄스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가요부문은 솔로, 팀, 밴드 구성에 상관없이 접수가능하며, 그룹댄스 부문은 2인 이상 팀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행사일정은 서울(8월 24일), 부산(8월 25일), 구미(9월 1일) 지역예선을 거쳐 9월 7일 구미에서 최종경연을 벌이게 된다. 그리고 9월 28일 구미시민운동장 3만여명의 관객 앞에서 시상식과 공연기회를 가지게 된다.


또 9월 7일 구미 최종경연에는 일반 시민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인 LG시민스타킹도 실시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공익 등 주제가 있는 창작 퍼포먼스(만담, 해학, 풍자, 달인 등) 팀으로 참가접수가 가능하다.


1999년에 시작된 LG 드림페스티벌은 13회째를 거듭하며 이제는 전국에서 구미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접수신청은 공식홈페이지(www.lgdream.com)에서 가능하며,접수마감일은 8월 25일까지이다.


LG경북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끼와 열정있는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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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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