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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미 로타리 클럽 창립 제23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3일
신임 회장 초암 김윤환
ⓒ 경북문화신문

동구미 로타리 클럽 창립 제23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18일 구미센츄리 호텔에서 열렸다.


율천 이철우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로타리강령 낭독, 클럽 연혁보고, 지원금 및 장학금 전달에 이어 이임사, 취임패 전달, 클럽기 이양, 초암 김윤환 신임회장의 취임사, 신임임원소개, 신입회원 입회식,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인터랙트 클럽과 인동초등학교 리틀랙트 클럽에 지원금을, 우영경 학생 외 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4명의 신입 회원이 입회식을 가졌다.


“지난 해 이 자리에서 클럽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봉사 하겠다고 했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다”며 클럽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나타낸 이철우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중 채우지 못한 부분은 김윤환 신임회장이 더 큰 업적으로 남겨주리라 믿으며 저 또한 회원으로 동구미로타리클럽이 지역에서 인정받는 봉사단체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회장


이어 “오늘 한 가족이 된 네 분의 입회를 축하하며 이철우 회장님을 비롯한 지난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한 김윤환 신임 회장은“동구미 로타리 클럽이 긴 역사와 전통을 지닌 과거 최우수 클럽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지만 근래 교류가 줄어들며 참여도가 떨어지는 등 침체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라며“이제 모든 것을 털고 저와 함께 손에 손을 잡고 선의와 우정을 더하며 모두에게 유익하고 신바람 나는 클럽으로 다시 도약한다며 지난 시간이 결코 아깝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윤환 회장


김윤환 회장은 KM빌딩 대표로 동구미 로타리 클럽 재무, 총무, 부회장, 신세대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산동면 새마을 협의회장, 산동면 청년회 체육회 부회장, 새마을 대학 xchd동창 회장, 경운대 CEO 총동창 회장, 선균관 선산유도회 장의, 오상중고 총동창회 재구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0년 창설된 동구미로타리 클럽은 2004년 지구대회 최우수클럽표창, 1992년, 1994년, 1997년 지구대회 우수클럽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2005년 창립 15주년 기념사업으로 키르키즈스탄 차이카 한민족 통학차량 지원, 동락공원 내 원두막 기증, 2010년 창립 20주년 기념사업으로 구미대교, 천생사 입구 등 2곳에 시계탑 설치를 지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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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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