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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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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2동(강영수 동장)은 23일 환경미화원, 재활용 수거팀 15여명을 초청해 중복맞이 환경미화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새로 바뀐 강영수 동장과 환경미화원이 자리를 함께 하는 첫 간담회로, 중복을 맞아 혹서기의 힘든 작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 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기운을 북돋고 업무에 있어 어려운 점이나 당부할 사항을 주고받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었다.
강영수 동장은 “연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는 작업시간과 휴식시간의 적절한 배분이 중요하고 적당량의 수분과 염분의 섭취를 해야 한다”며“항상 안전에 유의하고 힘든 여건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