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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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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동장 김구연)은 22일 관내 식당에서 환경미화원 및 재활용품 수거차량조 1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청결한 환경을 위해 땀 흘리는 환경 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중복을 하루 앞두고 보양식을 대접했다.
환경미화원 및 재활용품 수거차량조 일동은 보양식을 제공한 점에 대해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청결한 임오동 환경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구연 동장은 “쓰레기 악취 등으로 가장 근무하기 힘든 여름에 수고가 많다”며“깨끗한 임오동 거리환경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