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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실천 선산읍 여성 공무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3일
직접 수확한 농산물 나눔 봉사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 여직원회(회장 지홍자)는 23일 관내 유휴농지를 개간해 직접 수확한 농산물 4박스를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 등 3곳에 전달했다.


농산물은 선산읍 여직원회(회원 9명)에서 봄부터 죽장리 소재 새마을 농장의 일부 부지에 고추, 호박, 가지, 토마토 등 농작물을 심어 틈틈이 물주고 가꾸어 기른 것이다.


농작물 재배와 수확에 참여한 여성공무원들은 농사체험을 통해 땀의 가치와 농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아동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두 배으 l성과를 거두었다.


황필섭 선산읍장은 “사무실에 날마다 웃음이 피어나고 생기가 넘쳐나는 것은 여성공무원들이 긍정적 마인드를 갖고 솔선해 준 덕분”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간의 화합을 다지고 지역발전에도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산읍에 근무하는 여성공무원들로 구성된 ‘선산읍 여직원회’ (善女會)는 여성의 업무능력 향상과 화합 등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3월 결성되었으며, 그동안 선․후배간의 멘토링, 다양한 체험․봉사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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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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