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7월 22일 제16기 출범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날 출범식은 권세환 문경대학교 초빙교수(전 상주시교육장) 취임식에 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의 활동 방향과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권세환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7천 5백만이 행복한 통일을 위한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데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과 상주시민의 지혜를 모아 시민들에게는 통일 공감을 확산시키고, 학생들에게는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확고한 통일 의지와 올바른 통일 의식을 심어줘 7천5백만이 행복한 통일을 이루는 기반을 조성하는 일에 상주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범한 상주시협의회는 지역대표 위원과 직능대표위원 51명을 중심으로 2년의 임기동안 박근혜 정부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목표로 지역에서 신뢰와 통일 공감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