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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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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24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 환경미화원, 기간제근로자 등 20여명이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점심은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노정자)에서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리고자 자연 식재료를 듬뿍 넣은 비빔국수를 준비했다.
노정자 회장은 “평소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관내 자연정화활동에 주력해 왔지만 더운 날씨에 또다른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음식을 준비하게 되었고 다들 너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23일 오후 6시부터 자연보호 원평1동협의회(회장 이성환)주관으로 월례회의 및 관내 주요 취약지역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자연보호 원평1동협의회는 평소에도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각종 홍보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쓰레기줄이기 및 에너지 절약 등을 자발적으로 실천 타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우춘 동장은 “가정에서부터 쓰레기줄이기, 에너지 절약 등을 실천하여 지역의 환경보호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23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무더운 날씨에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 인사를 했다.
이성수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한낮에는 외출을 삼가고, 시원한 곳이나, 노인정에서 더위를 보내시면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 환경정비와 연도변 꽃밭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리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자 및 환경미화원등 14명을 동주민센터로 초청해, 폭염시간 작업을 중지 등 안전사고에 특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24일 관내식당에서 환경 미화원 및 직원이 모인 가운데 깨끗한 진미동을 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중복을 맞아 폭염속에서도 깨끗한 진미동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맡은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및 깨끗한 진미동 만들기에 대해 평소 갖고 있는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일선 작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고충을 적극 청취하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류하태 동장은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하면서 복무규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