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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공단2동-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방문, 상모사곡동-바르게살기위원회 다문화사랑 나눔 캠페인, 원평2동-7월 통장회의, 지산동-바르게살기위원회 7월 월례회, 선주원남동-기간제 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공단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정욱)는 23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더운 날씨에 떨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달콤한 수박을 전달했다.


이정욱 위원장 및 회원들은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는 한편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 것이 효를 실천하는 기본이며, 효를 실천하는 것이 바르게살기운동의 중요한 일임을 강조하고 항상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앞서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관내 식당에서 환경미화원 6명과 함께 중복을 맞아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점수 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도 변함없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무더위에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근무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휴가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시가지 제공을 위해 미화원 여러분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상모사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변영순)는 23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른가정 만들기 및 다문화사랑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가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효와 윤리도덕이 함께하는 바른가정과 다문화사랑운동을 실천하고자 홍보물 배부와 캠페인, 전력 대난 방지를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도 병행했다.


상모사곡동장은 “바른가정 만들기 및 다문화사랑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행복한 가정, 살기좋은 명품도시 구미를 가꾸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원평2동(동장 강영수)은 23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 전원 참석한 가운데 7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새마을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 무선충전 전기버스 개통 및 구미새마을마라톤대회 등 주요 시정현안 사항 전달과 다가오는 장마철 대비 재해예방활동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최일선에서 동행정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한 강영수 동장은 “앞으로도 통장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행정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종석)는 23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수태 시의원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성수 지산동장의 부임 인사말을 시작으로 시정홍보사항 안내, 하반기 일정논의, 안건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수 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산동의 질서와 화합을 다지며, 바른 행동과 바른 미래건설의 밑거름이 되는 중추적인 단체로, 이종석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함께, 가장 살기좋고 행복한 지산동을 만들어 가는데 다같이 힘을 모아가자”고 격려했다.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23일 오전 현장에서 땀흘려 제초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 사역 현장을 방문해 노고를 위로하고 폭염에 대비한 산재예방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최한주 동장은 제초현장을 둘러보며 “일사병과 열사병에 취약한 근로환경으로 근로자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충분한 수분섭취 및 휴식을 권장하고 폭염이 맹위를 떨치는 식후 2시간 동안에는 무리한 작업강행을 지양하도록 지시했다.


또 산재없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과 예방에 힘쓸 것을 강조하고 몸에 이상이 있음이 발견될 경우 즉시 구호조치 및 보고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구호체계를 정비하고 기간제 동료들간 관심과 대화를 통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형곡2동 통장협의회(회장 강옥희)는 23일 중복을 맞아 폭염으로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형곡2동 경로당을 포함한 5개소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수박(15개)과 백숙용 생닭(15마리)을 전달했다.


경로당을 방문한 회원들은 무더위에 힘들어 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와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어르신 모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유념해 것”과“해마다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문 방문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진정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는 통장협의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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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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