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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양성과정 교육생 구급현장실습 수료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4일
구미대학교 국방의료학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24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국방의료학과 응급구조사 양성과정 교육생 구급현장실습 수료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구미소방서와 구미대학교는 지난 2012년 6월 12일 우수한 응급구조 인력양성과 양 기관의 공동발전, 업무 및 학술연구 교류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2년 국방의료학교 응급구조사 양성과정 교육생 40명이, 올해는 6월 24일부터 3주간 교육생 24명이 구미소방서 8개 구급대에 배치되어 소방공무원과 함께 구급차량에 동승해 응급환자 처치 및 응대 요령 등 각종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워나가는 등 안전사고 없이 실습을 수료했다.


김재동 학생이 대표로 수료증을 수여받았으며, 3주의 기간동안 타의 모범이 되어 현장실습에 최선을 다한 소형준, 김민정 학생은 표창장을 받았다.


이구백 서장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24명의 학생들이 이번 실습기간동안 실제 현장에서 우리 소방공무원과 함께 환자 응대 및 대처요령을 배우면서 느낀 것이 많았을 것이라 생각한다.”며“향후 의무부사관으로써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처로 국민의 행복과 안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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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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