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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발명교육 선두 주자로 우뚝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4일
구미교육지원청,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금상2명 은상 2명 입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3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초, 중학교 작품 4편을 출품해 금상 2, 은상 2편 등 4편 모두 상위권에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전국 17개 시·도에서 301개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금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15편인데 그 중 구미에서 2작품이나 입상한 것은 놀라운 성과이다.


 금상은 구미초등학교(교장 김태진) 6학년 장태환 학생(지도교사 김정영), 구미 광평중학교(교장 박대훈) 1학년 김세윤 학생(지도교사 손아영)이 수상했으며, 은상은 구미봉곡초등학교(교장 조동익) 6학년 이재겸 학생(지도교사 서동춘), 장천초등학교(교장 이영주) 6학년 박지원 학생(지도교사 김용희)이 수상했다.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구미초등학교 장태환 학생의 발명품 물주기 편리한 높이 조절 화분 받침은 난 화분의 물 낭비와 물에 의한 전염병을 예방하고, 난 화분의 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만든 작품이다.

또 구미 광평중학교 김세윤 학생의 발명품 옷정리가 편리한 서랍장은 태엽스프링의 탄성을 이용해 서랍장에서 옷의 위치 파악을 용이하게 하고 옷 정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작품이다.


 금상을 수상한 장태환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며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어려운 작품제작 과정을 잘 극복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이번의 성과는 그동안 발명교실 확장 이전, 발명동아리, 교사연구회 지원 등 지속적으로 발명교육을 위해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과학 발명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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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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