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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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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서면의 블루원상주골프리조트(대표이사 정필묵)는 23일 블루원에서 직접 만든 김치․잡채․장조림 등 50만원 상당의『사랑의 반찬』을 관내 독거노인 25명에게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블루원상주골프리조트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매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급, 연탄 전달,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슬리퍼 1천족을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또 매월 모서면 삼포리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복음의 집’에도 매월 쌀 10포(20kg )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2013년 2학기부터는 모서면에 소재하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골프 교실을 운영해 골프인재 꿈나무육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2008년 4월 개장한 블루원 상주 골프리조트는 18홀의 퍼블릭 골프 코스와 유럽의 주거양식인 알파인 스타일의 콘도 50실(단독별장형 15실, 타워형 35실)규모를 갖추고 있다. 2010년과 2012년에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선정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수준의 코스로 평가받고 있을 뿐 아니라, 2010년부터는 ‘고교동창 골프 최강전’을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한 명문코스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