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는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예방활동으로 24일 구미시 해평면 청소년수련원에서 한마음 캠프를 개최했다.
구미지역 중학생 19명, 교사, 전담경찰관등 27명이 참여한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수업을 통한 주입식 예방교육에서 벗어나 학생과 학교폭력예방 전담경찰관이 함께 야외에서 서바이벌 게임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을 키우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미경찰서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예방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