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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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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신광섭)는 24일 농소리 양수장 앞에서 임춘구 구미시의회의장, 김득수 옥성파출소장, 권영고 농업인상담소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에 걸쳐 농소리 양수장 주변과 낙동강 둔치에 무단투기 되어있던 100kg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참석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이형근 옥성면장은 “깨끗한 우리 고장 만들기를 위해 이런 환경보호 행사가 지속적으로 실시 되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신광섭 위원장은 “찌는듯한 더위도 우리 회원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열정을 꺾지는 못한다”며“날씨에 상관없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해 아름다운 옥성을 만드는 데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무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율, 윤부순)는 24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공한지 1,500평에 들깨를 파종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해온 공한지 경작사업은 무을 문화마을내 위치한 다세대 주택 부지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논의를 거쳐, 올해는 친환경 들깨를 경작하기로 했다.
수익금은 협의회 기금조성과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참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 남여지도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류시건 무을면장은 “구미시가 새마을종주도시로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새마을 활동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