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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18일 소방방재청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에 따라 구미시민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소방방재청의 최근 3년간 여름철 물놀이 사고 통계를 보면 인명피해가 135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93(68.9%)7월 말에서 8월 중순 사이에 일어났다.

 

물놀이 사고의 주요원인은 안전불감증이 대부분이었으며 인명피해의 89%120명이 안전수칙 불이행, 수영미숙, 음주수영에 의해 발생했으며, 주로 사각지대가 많은 강 또는 하천이 73(54.1%)으로 가장 많았다. 요일로는 주말(·일요일)83(61.5%), 시간대는 오후 2~6시에 104(77%)으로 피해가 집중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물놀이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에 들어가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인명사고 발생 시에는 무리하게 구조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게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소방서는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주변 순찰 강화 등 물놀이금지 구역 출입을 철저히 제한하고, 여름방학을 맞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수난안전교육 등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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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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