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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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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는 7월 27일과 8월 3일 오후 7시‘성주봉과 색소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숲속음악회를 개최한다.
숲속음악회는 피서객 유치와 휴양림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색소폰동호회(회장 안진하)에서 마련한 것으로, 가요와 팝,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색소폰 연주와 관람객들의 노래자랑이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전망이다.
성주봉의 푸른 숲과 맑은 계곡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음악선율이 융화된 매력 넘치는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