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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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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연합회친환경인삼협회(대표 노덕현)는 25일 화동면 신촌리에서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녹색성장우수지구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24가구의 회원으로 구성된 상주시연합회친환경인삼협회는 24ha의 인삼재배면적에서 년간 11여톤의 인삼을 생산, 매년 10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나 친환경인증 인삼의 생산․ 판매를 위한 인력부족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시가 농산물의 공동선별 출하를 위한 퇴비사․액비제조기․액비살포기․인삼묘 이식기․인삼수확기․쟁기 등 생산시설장비와 선과장․지게차 등 유통시설장비 등을 지원해 인력부족을 해소하고 생산품의 규격화 등으로 부가가치를 향상 시킬수 있게 됐다.
노덕현 대표는 “녹색성장우수지구 조성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제고로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