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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 경북협의회 7월 정기회의

한지협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지역 현안 및 협회 활성화 방안 논의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 권영해, 주간영덕 발행인, 이하 한지협) 정기회의가 오전 11시 성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김항곤 성주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송필각 경상북도의장, 도정태 군의장, 이상욱 경상북도 대변인을 비롯한 24개 회원사 발행인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각 지역 및 경북협의회 현안과 협회의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항곤 군수는 환영사에서 "언론인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 자리는 처음 참석해 본다"며 "한지협 대표 및 발행인이 참외의 고장이자 선비의 고장인 성주를 방문하게 된 것을 5만 군민들과 함께 환영한다. 앞으로도 경북발전을 위한 한지협의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완영 국회의원(칠곡·성주·고령)은 "한지협 경북협의회원들이 성주참외로 전국에서 유명한 성주를 방문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지방화시대에 발맞춰 지역신문은 지역발전의 모델을 제시하는 좋은 역할을 담당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필각 경상북도 도의장은 "경상북도는 경주-이스탄불세계문화엑스포, 국제관계회의 개최 등을 추진하는데 지역언론들의 역할이 밑바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경북에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과 도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정태 군의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외의 고장 성주를 찾아줘 감사하다"며 "지역 및 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풀뿌리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지역언론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권영해 회장




권영해 회장은 "성주군에서 한지협 회의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에 대해 접해봤는데 실제로 오늘 와 보니 농촌 환경이 깨끗해진 모습을 두 눈으로 느끼게 됐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한지협 회원사들의 화합과 내실을 다지고 향후 건강한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 지역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최성고 성주신문사 대표는 "오늘 이 자리가 성주군과 경상북도, 한지협 경북협의회의 공조 체제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지역언론에 대한 위상 제고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방화시대에 걸맞은 바른 언론으로 성주군, 나아가 경북지역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기회의를 마친 후 오찬이 이어졌으며, 성주군은 한지협 회원사들에게 성주 방문을 기념해 성주참외와 쌀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한지협 경북협의회 공동보도>



한지협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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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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