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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발대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사)청소년동북아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사)청소년동북아협의회가 주관하는 2013년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발대식이 25일 평생교육원 강당에서 열렸다.


200명의 청소년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발대식은 의식행사를 시작으로 당부말, 해외문화탐방 팀원으로서 의무와 규약을 준수 하고 품위와 명예를 지키겠다는 학생 선서에 이어, 문화탐방 일정 및 주의사항 등 전반적인 설명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을 마친 후 청소년해외문화탐방대은 일본탐방 팀 80명과 중국 백두산 탐방 팀 60명으로 나누어 출발했다.


일본 탐방 팀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3박5일) 나라와 고베의 문화탐방을 통해 일본문화 속 우리문화를 재발견해 우리 조상의 문화적 감각 및 예술성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오쯔 시청 방문 및 오사카의 도톰보리 거리, 교토 청수사 등 문화탐방으로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성숙해가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중국 백두산 탐방 팀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3박5일) 백두산천지, 광개토대왕비, 고구려 고군벽화 등 옛 선조들의 손길을 직접 느껴보고 대륙의 웅대한 기상을 체득하는 호연지기를 함양하게 된다.


유영명 안전행정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기의 특권인 열정과 젊음으로 팀원과의 화합과 우정을 쌓고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옛 고구려 영토에서 우리 조상들이 남겨놓은 유적물을 보면서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환경, 경제분야 등 선진국으로 불리는 일본의 발전된 모습을 직접 보고 느끼며, 대한민국 청소년의 긍지를 안고 도전정신과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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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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