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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차량등록 사업소 방문하면 더위도 잊고 방울 토마토도 먹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구미시차량등록사업소 직접 재배한 방울토마토 재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창국)가 민원인들에게 사업소 2층 옥상정원 텃밭에 직접 재배한 방울토마토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동차 이전관계로 사업소를 찾은 김 모씨은 “탐스럽게 생긴 방울토마토를 먹으며 업무를 처리해 보니 더위가 확 달아나는 것 같다”며“그동안 관공서는 불친절하고 딱딱하기만 한 곳이라 생각 했는데 차량등록사업소는 우리 집 안방에 온 것처럼 마음이 편하다”며 만족해 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선도하는 친환경 건물로 지난해 경북도내 관공서 중 최초로 친환경건축물 인증(우수 그린 2등급)을 획득했으며, 사무실 내 아담한 정원과 옥상에는 쉼터를 조성해 딱딱한 관공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친화적이고 쾌적한 민원쉼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 2회 Happy Day 행사를 개최해 다과와 음료수를 무료로 대접하는 등 민원인에게 더 친근하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이창국 소장은 “직원들이 땀 흘려 재배한 방울토마토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하길 바란다.”며“증가되는 자동차로 인해 자동차검사지연 및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과태료 체납액이 날로 늘어나 우리시의 재정적자 누적 및 투자재원 부족으로 연결되어 시설투자의 위축요인이 되고 있으니 자동차 검사를 기한 내 받고, 책임보험도 제때 가입해 과태료 부담을 줄여 줄 것과 과태료 체납액을 조속히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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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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