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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도량동-새마을 부녀회 월례회의, 공단1동-7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송정동-새마을 부녀회 밑 반찬봉사, 신평1동-통장협의회 월례회의, 양포동-새마을 부녀회 반찬만들기 봉사, 진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25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사업 추진 논의를 위한 새마을부녀회(회장 차선희)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부녀회는 신규회원 5명에게 인준서를 전달하고 신입 회원들을 환영했으며 신입회원들은 솔선수범의 적극적인 자세로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 할 것을 다짐했다.


차선희 회장은 상반기 주요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초․중복행사 등 여러 행사에 수고해준 회원들을 격려하고 하반기에 예정된 행복한 보금자리사업 등 당면업무 추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대창 동장은 “앞으로 도량동이 더욱더 화합되고 단결된 모습으로 새마을 운동 종주도시 구미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25일 주민센터에서 7월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정성화)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7월 한달 간 공단1동 소식 및 2014년도 주요시책인 시민아이디어 공모, 무선충전 전기버스 개통, 2014년도 주민참여 예산 사업공모, 낙동강 수상레포츠 교실운영, 2013 재산세(주택,건축물)납부 안내 등 주요 시정을 전달하고 휴가철 대비 안전사고 예방 당부 후 기타 현안사항 토의로 진행됐다.


지역을 위해 노력하는 통장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 정석광 동장은 “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정동 새마을 부녀회
(회장 민경애)는 25일 관내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34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 회원들은 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김치, 제육볶음 등 밑반찬을 준비해 관내 홀로사는 노인 및 결손가정 7세대에 반찬을 전달했다.


반찬봉사는 부녀회에서 일대일 독거노인 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이․미용 및 목욕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영준 송정동장은 “경로사상이 잊혀져가는 시대에 좋은 귀감이 되는 활동이다”라며“폭염에 주의하여 독거 노인분들이 여름도 무사히 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평1동 통장협의회(회장 구선재)는 25일 관내식당에서 통장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세계최초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운행, 8월 주민세(균등분) 납부, 전자본인서명확인서 발급, 새마을문고 피서지 운영 등 주요 시정홍보사항을 전달하고 각종 재난∙재해 대비 예방활동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구선재 통장협의회장은 “신임 동장을 필두로 생명력 넘치는 신평1동이 될 수 있도록 통장들의 단결과 노력”을 부탁했다.



권남원 신평1동장은 “동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앞장서는 통장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 는 당부의 말과 함께 “지역주민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보살피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치자” 고 주문했다.












 


양포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황보희)는 25일 구미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반찬 만들기 봉사를 실시했다.


황보 희 새마을 회장은 “내 가족이 먹는 심정으로 정성들여 만들었으며,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계속하여 반찬봉사 뿐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새마을 봉사 정신을 실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장도익 양포동장은 “묵묵히 봉사의 일꾼이 되어주는 새마을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반찬 만들기에 손을 보탰다.


양포동 새마을 부녀회는 매월 1회씩 복지관을 방문해 반찬만들기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만들어진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인동파출소 윤기웅 소장, 구미고용센터 취업지원과 이재홍 과장 및 통장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7. 5일자로 전입 온 신규직원 소개가 있었으며 인동파출소 및 구미고용센터 취업지원과장의 당면홍보사항 설명을 들은 뒤, 세계최초 무선버스 개통식 및 시범운영, 2014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의견수렴 및 사업공모, 낙동강 수상레포츠교실 운영, 7월 재산세 납부 등에 대해 주민홍보를 당부하고 8월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관련 유용한 정보 및 장마철 풍수해 대비 행동 매뉴얼을 배부했다.


류하태 동장은 “진미동을 이끄는 바퀴가 되는 사람들이 통․반장들이며 긴밀한 상호협조를 통해 하반기도 동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장준영 형곡파출소장을 비롯한 통장 23명이 모인 가운데 7월 반상회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7월 5일 구미시 인사이동에 따라 새로 전입 온 5명의 직원에 대한 인사와 소개를 시작으로, 세계 최초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운행, 상하수도 요금 인상, 구미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건축물) 납부 홍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낙동강 수상레포츠 교실 운영 등 22건의 주요 시정 홍보사항과 정보 전달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 속에 최일선에서 동 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강옥희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에 대한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 백승해 동장은 “사전 교육내용은 통별 반상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에 해바라기와 화초들이 활짝 개화해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특히 동은 쓰레기로 뒤 덮힌 공한지를 개간하고 해바라기와 형형색색의 메리골드를 파종해 자연상태 그대로 발아와 성장을 통해 조성한 아담한 화단은 삭막한 도심지의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이곳은 유치원과 인접해 기존의 쓰레기로 뒤덮은 유해한 교육환경에서 생태체험의 장으로 탈바꿈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의 현장학습의 좋은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최한주 동장은 “앞으로 도심지 곳곳에 방치된 공한지 중 지주 승낙이 가능한 곳과 교육활용도가 높은 곳 등을 조사해 여건이 충족될 경우 지금과 같은 도심지에 작은 화단을 만들어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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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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