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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점 명품 김천자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서울 자두판매 촉진행사 성황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26일 이마트 구로점에서 김천자두 홍보․판촉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자두의 60% 이상을 김천자두가 차지하는 등 날이 갈수록 김천자두의 인기가 더해감에 따라 고품질의 김천자두좀 더 저렴하게 서울시민에게 공급하고자 마련됏다.


김천시와 구성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1.2kg팩 5,000여개를 판매, 2천5백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자두 시식코너와 자두와인․자두청․자두젤리․캔디 등 다양한 자두가공품 시음·시식도 이루어져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김천포도․자두에 대한 자매도시 시민들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서울 강북구청을 찾아 김천자두와 포도를 직거래 공급했다.


자매도시간 교류활성화 및 김천자두·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도 김천 포도․자두의 인기는 여전해 각각 700여 박스를 판매. 2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시는 8월 중순까지 수도권의 대형 유통점을 직접 찾아 김천포도자두 특별판촉전을 여는 등 수도권을 집중 공략하여 김천포도 자두의 판매촉진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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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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