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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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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선주로타리클럽(회장 최성열)은 26일 도량동사무소를 방문해 쌀 20KG 15포를 기탁했다.
2002년 10월에 창립한 구미선주로타리 클럽은 회원 63여명으로 구성되어 해마다 저소득학생에게 장학금 및 급식비를 지원하고, 저소득 가구에는 쌀, 연탄, 김치를 지원하며, 매달 구미장애인복지관 점심식사 조리 및 배식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성열 회장은 “오늘 기탁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으며 도량동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저소득 가구 15세대에 골고루 배부할 예정이다.
이웃사랑의 사랑의 손길을 펼쳐주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 이대창 도량동장은 “오늘 기탁된 쌀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