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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축산차량등록제 지도·단속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8일
축산관계시설에 출입하는 차량은 관할 시·군에 등록해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악성 가축전염병의 조기차단과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8월부터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합동으로 가축시장, 도축장, 사료제조공장 등 차량출입이 많은 축산관련시설에서 축산차량등록대상 차량 중 미등록차량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가축·원유·동물약품·사료·가축분뇨·왕겨·퇴비를 운반하거나 진료·인공수정·컨설팅·시료채취·방역·기계수리를 위해 축산관계시설에 출입하는 차량의 소유자와 운전자가 가축방역 등의 축산관련 교육(6시간)을 이수하고, 차량을 시·군에 등록해 무선인식장치(GPS)를 장착하는 축산차량등록제에는 7월 20일 현재 등록대상차량 6천500대 중 5천938대(등록률 91%)가 등록했다.


이번 지도·단속은 농림축산식품부 위기대응센터, 가축질병방역센터와 도가 합동 단속반을 구성・운영하며, 주요 단속사항은 축산차량등록제 등록(시설출입차량등록 마크 부착)여부, GPS 단말기 정상작동 여부, 가축방역 등 축산관련 교육 이수 여부이다.


 


특히, 등록이 저조한 동물약품·왕겨 운반차량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축산차량등록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고의·과실이 없는 경미한 위반자(GPS단말기 오·작동에 따른 조치를 이행하지 않거나 가축방역 등 축산관련 교육을 이수하지 아니한 소유자나 운전자)에 대해서는 행정상의 의무이행을 촉구하는 계고장을 우선 발부하고, 일정기간(30일) 후 이행여부를 확인하여 미이행시 과태료(500만원 이하)를 부과할 예정이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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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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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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