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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국회의원 2013 녹색환경대상 수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9일
대한민국 녹색환경 대상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완영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24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클럽에서 대한민국 녹색환경 대상위원회가 선정한 “2013 녹색환경대상”을 수상했다.


2013 녹색환경대상은 기업 및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요소인 친환경 경영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기업의 친환경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실천하는 인물, 기업 및 공공기관에 주는 상이다.


대한민국 녹색환경대상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학계, 산업계, 연구단체, 유관기관의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들이 환경산업비전과 활동, 환경친화성, 환경산업성과를 평가지표로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영 의원은 초선의원이지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운영위원회 위원, 예산재정개혁특위 위원,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미래환경연구포럼 대표위원 등 국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그간 대표발의한 총 17개의 법안 중 6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35%의 높은 법안 처리율을 보이는 등 뛰어난 의정활동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정수기와 사먹는 샘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한‘먹는물관리법’, 국립생태원이 자연생태계 종합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국립생태원법’, 소음․진동으로 인한 피해예방 및 방지대책을 추진하기 위한 ‘소음․진동관리법’ 등은 우리나라가 환경선진국으로 한걸음 나아가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이 의원은 지난 6월 학계, 산업계는 물론 시민단체, 언론계, 정관계 등 각계 환경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하여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 ‘미래환경연구포럼’을 창립하는 등 국회에서 친환경정책을 추진한 대표적인 의원이라는 점이 인정되어 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녹색환경대상위원회는 밝혔다.


이완영 의원은 “오늘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쾌적한 삶의 질에 대한 국민적 욕구가 증대된 만큼, 우리나라가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국회와 정부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환경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환경 친화적인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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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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