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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환경지도자를 기른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9일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청소년 그린시드 캠프
ⓒ 경북문화신문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은 (사)자연보호중앙연맹과 공동으로 미래의 환경지도자를 기른다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그린시드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자연보호 발상지인 금오산을 중심으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되며 인천지역학생 40명과 구미지역학생 50명이 함께 자연, 환경, 미래를 주제로 실시된다.












 


첫째날은 자연을 주제로 자연놀이, 풀피리 만들어 불기, 식물의 잎맥으로 예쁜 책갈피 만들기, 재미있는 곤충이야기, O.X.퀴즈 등으로 자연의 중요성에 대하여 배우며, 둘째날은 환경을 주제로 자연물을 이용하여 나만의 환경손수건 만들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누름꽃으로 환경부채 만들기, 환경매직쇼를 통한 환경이해하기, 환경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셋째날은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을 다짐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교육을 마지막으로 2박3일 교육이 마무리 된다.


반딧불이가 살아 움직이는 아름다운 자연을 희망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반딧불이 유충 환경연수원 수생식물원에 방사하는 행사도 아울러 가진다. 환경지표곤충인 반딧불이를 방사함으로 미래를 꿈꾸는 지도자 양성인 그린시드캠프의 의의를 살리고 반딧불이를 통해 사람과 자연환경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자연을 꿈꾸며 행사를 가진다.












 


이번방사에 필요한 반딧불이 유충은 안동대학교 이종은 교수 연구실에서 길러온 것으로 약500여 마리를 기증받아 활용한다.


이진관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시절부터 자연과 환경 체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고 녹색의 중요성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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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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