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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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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피서․휴양객들이 성주봉자연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주시는 특별교통대책 마련과 함께 휴양림내에서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새마을문고중앙회상주시지부(회장 김명동)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10일간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책을 무료로 대여해주는「피서지 이동문고」를 운영해 피서객들이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피서지 이동문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고회원 30명이 1일 3명씩 교대로 근무하며, 독서생활화와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한도시 한 책 읽기운동의 일환으로 「생각한다는 것(고병권)」 300여권을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