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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다문화가정 자문변호사 위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31일
김희철 변호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는 30일 구미경찰서 2층 송정마루에서 법무법인삼일 김희철 변호사를 다문화가정 자문변호사로 위촉했다.


다문화가정 자문변호사는 불합리한 차별 등 인권침해에 노출되기 쉬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지역사회의 든든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기반 구축에 필요와 국내법 인식 부족에 따른 다문화가정 보호 및 법질서 준수의식 고취를 통한 국내생활지원 및 최상의 치안 서비스제공을 위한 것이다.












 


구미경찰서 외사계는 김희철 변호사와 함께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 동참, 다문화가정에 대한 법률 지원화동으로 사회․문화적 차이 극복을 통한 다문화가정보호에 앞장서고 국민의 높이에서 일하는 경찰의 활동과 함께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법률전문상담 및 서비스지원을 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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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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