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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드림클래스 여름 캠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31일
대학생들은 학비지원, 중학생들은 학습방법 노하우 습득
ⓒ 경북문화신문

삼성사회봉사단은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 읍·면·도서지역 중학생 4,700명을 대상으로 삼성드림클래스 여름 캠프를 전국 14개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다.


7월 24일 대구경북에서는 경북대학교에서 중학생 6백명과 이들을 지도하는 대학생 2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 캠프가 개최됐다.


학생들은 영어, 수학 학습은 물론 자기주도 학습법과 문화 체험, 멘토링 등을 수업 강사와 진행 강사로 참여하는 대학생 2백명은 봉사정신과 리더십을 기르며 학비를 지원 받았다.


특히 대학생들은 캠프에 참여하는 중학생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영 영상과 연극을 준비하기도 했다.


울릉도에서 경북대 캠프에 참가한 임상우 학생(울릉중 2,남)은 "울릉도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집을 3주간이상 떠난 적이 없었는데 캠프에 참여하게 돼 무척이나 기대된다“며 ”캠프기간 중 부족한 영어실력을 키우고 다른 학교에서 온 친구들을 많이 만나 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삼성사회봉사단은 지난해 3월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드림클래스 사업을 시작했으며, 전국적으로 매년 중학생 15,000명에게 방과후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 4,400명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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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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