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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강화 맞춤형 산업체 현장 직무연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31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는 경상북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교원을 대상으로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교과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산업체 현장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청 위탁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학교 특성화와 학과개편에 따라 교원 전문성 역량강화를 위해 각기 다른 학교 교원(총182명)들이 팀을 구성해 연수에 적합한 기업체 또는 교육기관을 선정. ATMEGA128을 이용한 로봇기초센서과정, 전자회로시스템설계 및 해석과정, 헬리콥터의 정비와 작동원리 등 총 12개 과정의 다양한 분야로 진행하게 된다.


구미캠퍼스는 자동화시스템과(학과장 손덕수)에서 MITSUBISHI PLC를 활용한 모터제어과정, 자동화시스템과정으로 청도전자고등학교 등 6개교 36명의 교원이 참여하며, IT응용제어과(학과장 원종철)에서 ATMEGA128을 이용한 로봇기초센서과정으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마이스터고)고 24명의 교원이 참여하고 있다.


또 산업체와 연계해 직접 제품을 제작해보는 현장실습이 포함돼 있으며, 산업체 전문가를 초빙해 실습교과를 진행해 교원 교과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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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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