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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작물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오는 8월부터 10월 말까지 3개월간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2013년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상주환경보호연합회 등의 추천을 받아 6개반 24명으로 구성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앞으로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멧비둘기 등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포획을 실시하게 된다.

 

야생동물 출현 및 피해시 우선적으로 해당 허가지역 방지단에게 신고접수 후 현장조사와 함께 포획활동을 실시하고, 경계지역이나 피해가 심한 지역에 대해서는 방지단 공동으로 피해지역 전체에 대한 포획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한편, 포획한 야생동물은 경노당사회복지단체 등에 기증하거나 피해농가에 지급하여 자가 소비를 하도록 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6개반 19명으로 피해 방지단을 운영한 결과 284건의 피해신고를 접수받아 멧돼지, 고라니 등 216마리의 유해야생 동물을 포획하기도 했다.

 

시관계자는 이번 농작물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의 운영을 통해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라며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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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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