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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프로축구단, 소년소녀가장에 후원금 전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철)31지역사회와의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관내 소년소녀 가장 10명에게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코칭스텝과 선수들은 시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올해 리그를 시작하면서 매 경기마다 승리수당으로 받는 금액의 3%씩을 후원금으로 적립한 500만원을 이번에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홈경기에 이들을 초청하고 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소년소녀 가장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이재철 상주상무 대표이사는󰡒코칭스텝 및 선수단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82일까지 전지훈련을 마치고 84일 오후 7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충주험멜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후반기 첫 경기를 갖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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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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