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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수능 필수 지정• 개천절에 대통령 공식 참석• 단기 병기 표기하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1일
우리얼 찾기 국민운동 본부,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 전개
ⓒ 경북문화신문

우리얼찾기 국민운동 본부(이하 얼찾기 본부)는 7월 3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청사 후문에서 ‘2013 우리얼 찾기운동’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성명서를 청와대 및 관계부처에 전달했다.


모두가 행복한 얼씨구 대한민국,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얼찾기 본부는 지난 해 창립된 이후 좋은학교 만들기와 홍익교육 실시, 예절이 살아있는 한민족 고유의 공동체 문화 복원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한 결과 180만 명으로부터 서명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얼찾기 본부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우리말, 우리역사 교육 강화와 국사 수능 필수 과목 지정 ▲개천절 정부 공식행사 대통령 참석 ▲ 단기 병기 표기를 위한 ‘2013 우리얼 찾기운동’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국학원 장영주 원장은 성명서를 통해 "우리 민족은 나라가 위난에 빠져 있을 때 스스로 일어나 위기를 극복해 왔다“고 강조하고 ” 자라나는 세대들이 한민족의 역사와 뿌리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이러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민족의 화합과 번영을 이루어 내는 그 날까지 우리얼 찾기국민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의 뿌리를 알려주는 개천절은 정부에서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을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으로서 ‘교육기본법’에 정하고 있다는 것은 그 중요성을 의미하는 만큼 대통령이 개천절행사에 공식 참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이제 더 이상 우리 스스로 반만년 역사를 부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대한민국의 단기연호를 필요에 따라 병기하도록 허용하라”라고 촉구했다.


▶얼찾기 본부는 향후 운동 전개 내용


▷ 국경일인 개천절 정부 공식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도록 헌법 소원 제기


▷ 정부의 해당 부처 방문, 사안의 관철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 전달


▷국회에서의 입법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국회와 연계 활동 전


▷ 각종 역사 교육, 강연회, 세미나, 학술대회 통해 올바른 역사 교육 앞장


 


한편 서명운동은 얼찾기 본부를 비롯해 (사)민족문화 통일회, (사)한민족학 세계화본부,(사)세계학생 UN본부, 국학 운동시민연합 등 49개 단체가 공동주최하고 (사)국학원, 천군 리더스클럽, 국학운동 시민연합이 주관한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우리얼 찾기국민운동 본부 명예위원장을 맡았고, 상임본부장에는 민족종교 선불교 만월 도전이 선임됐다. 강영훈 전 국무총리, 이상수 전 노동부장관,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 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이택휘 전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김호일 전 안중근기념관 관장, 장준봉 전 경향신문사 사장,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문상주 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사회지도급 이사들이 상임고문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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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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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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