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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태극권으로 한방위 날려라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1일
8월 1일 구미 지산동> 부녀회 태극권 체험 교실 , 금오작목반 7월 월례회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산동 사무소(동장 이성수)에 무더위를 날리는 태극권 바람이 일고 있다.


주인공인 동사무소 박세천 계장은 7월 31일 오후 7시 발갱이들소리 전수관에서 부녀회장, 부녀회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태극권 지도를 통해 주민들이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지혜를 제공했다.


박 계장은 “ 주말마다 시간을 내어 김천시 부항면에 소재한 칠불사를 찾아가 태극권 고수인 성운스님으로부터 1년간 배운 진가 태극권을 재능기부 차원에서 부녀회원들을 대상으로 체험의 장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임추연 동부녀회장은 “많은 힘이 들지 않는 태극권은 땀을 많이 흘리게 함으로써 몸을 가볍게 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고 호평했다.


이성수 동장은 ‘태극권 수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켜 준 박세천 계장의 노고를 평가한다“면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운동을 통해 소통과 화합 속에서 주민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지산동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극권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써 지속적으로 계속하면 기혈순환이 원활하게 돼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 이점이 있다.


 












 



▶ 지산동(동장 이성수)은 7월 31일 오후 8시 지산동 관내에서 금오작목반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14명의 반원으로 구성된 금오작목반(회장 최재선)은 채소·과일 등을 주로 생산하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성수 동장은 작목반 반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면서 “앞으로 도·농복합동인 동의 특성상 농업인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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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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