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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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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주의력, 집중력, 사고력 향상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해 7월 29일부터 4주간에 걸쳐 창의력 향상을 위한 로봇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움직이는 여러 가지 로봇을 스스로 제작, 재미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인기 프로그램인 로봇교실에서는 로봇을 제작함으로써 창의력, 사고력을 개발하고 쉽게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적외선 센서를 이용한 나만의 로봇 만들기, 물체를 인식해 따라다니는 로봇만들기 등의 로봇만들기 체험 수업으로 진행된다.
안희성 여성 청소년과장은 "로봇교실을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만든 작품을 통해 만족감을 얻을 뿐 아니라 그룹 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