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 하나로 화훼작목반(대표 이재민)이 2일 화동면 양지리 양지보건진료소 앞에서 국화 1만 5천본, 1천2백만원 상당의 물량을 일본으로 첫 수출하는 초매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백영 시장, 이성규 의회의장, 변해광 시의원, 채홍묵 면장 등 지역 인사와 화훼작목반 가족 50명이 참석했다.
올 6월 경상북도 원예농산물 수출단지로 지정된 하나로 화훼작목반은 12호의 농가로 구성된 가운데 2.3ha에 화훼를 재배하고 있다. 2012년에는 10톤, 16만4천불의 물량을 일본으로 수출했다.
한편 채홍묵 화동면장은 “금년에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화훼작목반의 상품이 좋은 가격을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